최종편집 : 2021.09.21(화) 389호

 

 

 

 

옥산면 고승권 농가, 백미 200만원 상당 전달

  
2021-09-14 10:32:55

 

추석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옥산면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3일 옥산면 한림마을 고승권 농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백미 10kg 65포(200만원 상당)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고승권씨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스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싶고 명절을 보내는 데 다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노창식 옥산면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성품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승권 농가는 매년 명절 때마다 이웃돕기 등 선행을 실천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정희 기자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별명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인사말 ㅣ오시는 길 ㅣ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신문구독신청 ㅣ 광고문의  ㅣ 기사제보 ㅣ 독자기고 ㅣ 이메일자동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