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0(화) 351호

 

 

 

 

군산종합사회복지관 가족자원봉사단 '훈훈'

  
2020-09-29 17:28:09

 

100가정에 덕덕박스(식자재 및 마스크) 전달

 


군산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8일 지역내 힘든 가정에 추석 물품을 지원했다.



군산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및 가족자원봉사단은 지난 28일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덕덕박스’ 100세트(400만원 상당)를 준비해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내 힘든 가정에 식자재와 더불어 마스크를 직접 준비해 전달하는 정성을 보였다.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안전수칙을 지켜가며 가족자원봉사단에 소속되어 있는 아이들은 겨울용 면마스크를 직접 만듦으로써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으며, 군산종합사회복지관 직원 일동은 덕덕박스의 식자재를 준비하고 직접 포장하며 각 가정에 전달하는 것으로 큰 아쉬움을 달랬다.

군산종합사회복지관 황성덕 관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갑작스레 일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지역사회 내 이웃을 돌보고 봉사와 나눔이 끊임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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