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07(화) 341호

 

 

 

 

전북 27번 확진자 군산 방문 밝혀져

  
2020-06-29 15:24:04

 

군산 나운동 어울림 모델하우스(실외)

 

전주에서 군산지인 차안에서 만나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 27번 확진자(50대, 전주 거주)가 26일 군산을 방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전북도가 전북27번째 확진자 이동경로를 밝혔다.

전북도가 밝힌 이동경로는 전북 27번째 확진자가 26일 오전 10시 30분~12시10분까지 나운동 소재 어울림 모델하우스(실외)에서 지인 2명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확진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날 오후부터 오한 등 최초 임상증상을 보인 것으로 도 보건당국은 보고 있다.

또 이후 27일 오후 전주시 일원 자신의 차안에서 군산의 지인과 만나 수십분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밝혀졌다.

전북 27번 확진자는 28일 오전 전주 덕진보건진료소를 찾아 검체의뢰한 결과 오후 양성으로 판정돼 원광대병원 음압격리병상에 입원됐다.

이에 따라 군산시 보건소는 전북 27번 확진자 접촉자에 대해 모두 검체의뢰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박정희 기자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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