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9(금) 338호

 

 

 

 

군산署,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 펼쳐

  
2020-05-22 11:16:06

 

 



군산경찰서(서장 임상준) 외사계는 오식도동 등 외국인밀집지역 범죄예방과 생활속 거리두기 홍보를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지난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개하고 있다. 

군산은 도내에서 등록외국인 최다지역(6,122명)으로 미군기지‧공항만 여객터미널·이슬람센터 등 각종 국제시설이 밀집돼 있어 외국인 치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편 특별치안활동 기간 외국인밀집지역 내 신고다발구역과  우범지대 집중순찰을 통해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군산 이슬람센터 등 외국인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과 코로나19 검진시 불법체류자 통보의무면제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임상준 군산경찰서장은 “지속적인 치안활동을 통해 외국인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외국인들이 억울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그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기자(gssimin2012)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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