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10(금) 328호

 

 

 

 

군산 어학연수생 코로나19 양성 판정 받아...

  
2020-03-22 16:23:03

 

인천공항에서 유증상자 분류돼 검사

 

21일, 군산의료원으로 이송

군산 지곡동에 사는 A씨(여, 대학생 25세)가 아일랜드에서 어학연수를 받고 귀국하던 중 인천공항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북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아일랜드로 어학연수를 위해 출국했으며 지난 17일 기침 등 증상이 발현해 19일 카타르 도하(카타르 항공 이용)를 거쳐 오후 5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검역 단계에서 조사대상 유증상자(발열 37.4℃, 기침)로 분류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에 격리됐으며 21일 오전 11시경 최종 양성으로 확진 판정됐다.

이에 군산 119구급대가 오후 2시경 인천검역소로 출발해 이날 저녁 군산의료원에 이송돼 1인실 격리 및 치료중이다.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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