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3(수) 312호

 

 

 

 

이정권 창원금속공업(주) 본부장, 제24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

  
2019-10-08 11:12:55

 

GM군산 사태 속에서도 혁신통해 다양한 성과 거둬

 

25일 전북도민의 날 행사에서 상패와 메달 수여
이정권 창원금속공업(주) 본부장

이정권 창원금속공업(주) 본부장이 지난 7일 제24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이 본부장은 GM군산 사태 이후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대체인증부품사업’이라는 혁신을 통해 위기 극복에 노력해, 1~2호 휀터 인증 및 3~4호 범퍼 인증 추진했다.

또한 지난 3월 '글로벌자동차 대체부품 산업협회' 창설을 주도하고, 국가주도사업 추진 건의를 통해 군산 대체부품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국비 확보에 결실을 맺은 바 있다.

이어 중소기업 기술혁신 경진대회애서 두각을 보여 은상(중기청) 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도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전북인을 찾아 시상하는 상으로 24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전북인대상은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 및 상의 영예성 제고를 위해 시상분야를 8개분야에서 4개분야로 통폐합했으며, 후보자 난립방지를 위해 추천권한을 강화하는 등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기존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한 후 첫 번째로 실시했다. 

그 결과 시·군 및 기관·단체의 후보자 추천과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후보자 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혁신·경제·문화·나눔 분야에 총 28명의 후보자들이 접수했고, 이들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현지조사와 두 번의 심사(예비심사, 본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4개분야에서 1명씩 총 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25일 '전북도민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상패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1996년 시작해 올해로 24회째를 맞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5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 24회 수상자에는 혁신대상에 이정권씨를 비롯해, 경제대상에 김석준씨, 문화대상에 조소자씨, 나눔대상에 김동호씨가 선정됐다.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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