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3(수) 312호

 

 

 

 

군산세무서 미장동 시대 개막

  
2019-09-30 10:59:25

 

10월 24일 준공식 예정

 


미장동 군산세무서 신청사

군산세무서(서장 채중석)가 30일부터 미장동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군산세무서는 1934년 중앙로 3가에 처음 발족해 군산부와 옥구군을 관할했다가 1990년 전 청사부지인 소룡동 854로 신축 이전했으며 30년 만인 올해 미장13길 49에 신청사를 마련 이전했다.

특히 소룡동 청사의 경우 시 외곽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미장동 신청사는 군산시청과 군산교육청, 군산법원 등이 인근에 위치 행정타운으로 연계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장동 신청사는 지난해 2월 착공해 지난 8월 완공됐으며, 연면적 5,190㎡, 대지면적 7,029㎡, 지하 1층에 지상 4층 규모로, 주차시설은 지상 90대, 지하 13대 등 총 103대가 가능하다. 

1층에는 민원봉사실, 납세자보호실, 방문민원센터 2층에는 서장실과 운영지원과, 3층에는 개인납세과, 4층에는 재산법인납세과, 조사과가 자리 잡았다.

채중석 군산세무서장은 “신청사에서 보다 나은 납세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군산세무서 신청사 준공식은 10월 24일로 예정됐다.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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