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4(토) 305호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사진전' 시선

  
2019-08-13 18:17:02

 

17일 오후 3시 예깊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충칭(중경) 연화지 청사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사진전’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예깊미술관 제2전시실(팔마광장 오거리 옛 농협창고)에서 열린다. 


사진전 주제는 '임정 ROAD: 항일독립운동 그 발자취를 따라서'로, 전시작은 모두 250여 점이다.

사진전에서는 ▲임시정부(상하이에서 충칭까지) ▲그림 및 영상자료 ▲백범 김구를 도운 사람들 ▲윤봉길 의사 상해 홍구공원(현 루쉰공원) 의거 ▲의열단 및 독립군의 항일무장투쟁 ▲한국광복군 활동 광복 및 임정요인 환국 ▴ 임정로드 답사 등으로 나눠 전시된다.

특히 이날 오후 4시 '오마이뉴스' 김정훈 기자(임정로드 4000km 저자) 강의가 예정됐다.

자세한 사항은 (☎063-911-2207)로 문의하면 된다.
  
임성용 예깊미술관 대표는 “밤이면 고층 건물들이 쏟아내는 색색의 불빛이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상하이 황푸강 야경, 충칭의 야시장, 해마다 겨울에 개최되는 하얼빈 빙등제, 백두산 천지, 한국전쟁 때 유엔군 폭격으로 파괴된 압록강 철교 등의 사진 70여 점도 함께 전시된다”고 밝혔다.
 
이어 “전시 사진은 조종안 기자가 중국 상하이, 자싱, 항저우, 난징, 광저우, 유저우, 충칭 및 항일무장투쟁 전적지(심양, 하얼빈, 목단강, 연길, 용정, 화룡, 백두산 등)를 답사하면서 촬영한 사진과 자료를 정리했다”며 “많은 관심, 특히 초중고 학생들의 단체 관람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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