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4(토) 305호

 

 

 

 

중국관광객 군산항 통해 주요관광지 탐방

  
2019-08-06 14:42:29

 

600여명 중국관광객 군산항으로 입항

 


전라북도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군산항으로 입항하는 중국관광객 600여명을 유치해 전라북도 주요관광지를 탐방하고 글로벌무술문화교류축제(무주 태권도원)에도 참가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중국 석도항과 군산항을 이용한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현지 여행사 및 문화스포츠 단체와 함께 전라북도 여행상품을 기획해 홍보 활동을 벌인 결과로 올 7월과 8월 19회에 걸쳐 4,200여명의 중국학생 및 학부모 등이 전북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 2일 전북도와 군산시는 군산여객선 터미널에서 중국관광객을 위한 환영행사를 가졌다. 중국청소년과 학부모들은 군산테디베어박물관 캐릭터(테디와 테순이)와 사진찍기와 풍물공연(군산시 지원)을 즐기며 전북여행의 기대감을 만끽했다.

이번 방문은 단체별로 도내에서 3박 4일을 체류하는 일정으로 군산, 익산  임실, 전주, 남원, 무주 등 관광지 방문과 체험 후 다시 군산항을 통해 중국으로 돌아가는 순수 전라북도 여행상품에 따른 것이다. 

/김철 기자(kc-4360@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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