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3(수) 312호

 

 

 

 

중앙초야구부, 도교육감배 우승 쾌거

  
2019-07-11 17:21:19

 

지난달 한옥마을배 우승

 

연승 행진 달리며 승승장구


제14회 전북도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에서 군산중앙초등학교 야구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군산중앙초등학교 야구부가 제14회 전라북도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중앙초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익산리틀야구장에서 펼쳐진 제14회 전북도교육감배 경기에서 쟁쟁한 초등학교들의 거센 도전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중앙초 17명의 소수정예 야구부학생들이 지난 6일 군산남초와의 경기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2대2로 팽팽하게 맞서다 주장 김성빈 선수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8대2로 승리했다.


우승트로피

이어 7일 열린 결승전에서 중앙초 야구부 선수들의 고른 활약과 장서익, 이주영, 김건우 선수의 홈런이 더해져 전주진북초등학교를 9대1 콜드승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우승은 오장용감독과 류창식코치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학부모들의 열정과 믿음 그리고 평소 야구부장 진성훈교사의 행정적 지원이 있었기에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 냈다.

한편, 중앙초야구부는 1963년 3월 1일에 창단해 56년을 이어져 내려온 지역 야구명문학교이며, 최근 전주 한옥마을배 전국야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중앙초 관계자는 “야구부가 앞으로 남은 야구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경신 기자(vip2300@hanmail.net)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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