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7.16(화) 300호

 

 

 

 

군청학연, "학생인권과 교권 원탁토의"

  
2019-07-11 17:15:38

 

지역 학생 200명모여

 

군산청소년학생연합회(대표 문세희,한들고 학생회장,이하 군청학연)는 11일 군산고 강당에서 청소년 200명이 모여 원탁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원탁토의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됐으며, 이날 200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군청학연은 지난 2015년에 결성돼 지역 내에서 세월호 기억식, 청소년 동아리 박람회 등의 학생자치 및 연대 활동을 광범위하게 벌여 온 단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군산시 중ㆍ고등학생과 교사, 시민 등 200인이 모여 학생인권과 교권에 대해 심도있는 원탁토의를 진행했다.

문세희 대표는 "평소에 혼자 했던 고민을 공유하고 토의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행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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