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5.23(목) 293호

 

 

 

 

[새얼굴]군산출신 신영대 전 靑행정관, 한국도로협회 상임 부회장 선임

  
2019-03-13 15:43:59

 

 

신영대 한국도로교통협회 신임 부회장

한국도로협회(회장 이강래)는 지난 11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영대(51세) 전 청와대 행정관을 상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장인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 장영수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주)대우건설 김형 대표, 삼부토건(주) 이용재 대표, 서울시설공단 민병찬 도로관리본부장 등 회원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도로협회 관계자는 신 신임 부회장 선임에 대해 “협회가 도로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상을 가질 수 있도록 정치적인 역량과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할 적임자”라며 “정부와 회원사간 조정자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주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군산 출신인 신 신임 부회장은 군산제일고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 경영학 석사·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회의원 보좌관, 경기도 교육감 정책비서관 등을 역임해, 협회가 공익법인으로서의 역할과 정부와 민간 가교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탁월한 역량을 지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1989년 전북대 총학생회장,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부의장을 지낸 신 신임 부회장은 전북지역의 대표적인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18,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경선 중앙선대위 조직기획팀장을 맡아 역량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민주당 전북도당 군산형일자리지원특별위원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신영대 신임 부회장은 “도로건설분야의 동력을 시작으로 경제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확산시키면서 청년창업, 일자리 창출. 성장동력을 마련하는데 기여 하겠다”며 “도로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관련업계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한편,한국도로교통협회는 1966년 창립하고 도로분야 정책과 기술에 관한 조사, 연구, 자문, 지식보급, 국제교류 협력 활동 등을 통해 공공·민간부문 상호간의 협력을 촉진하고 도로분야 발전에 기여하는 법정단체다.

/김철 기자(kc-43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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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송동찔랭이(__guest)  2019-03-14 09:39:28  삭 제
군산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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