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3(금) 351호

 

 

 

 

옥구읍새마을회, 둔산마을 일원서 ‘생명살림 공동체 운동’

  
2020-10-07 19:39:17

 

새마을지도자와 주민이 생활 속 실천운동 전개

 

군산시 후원, 미즈코(대표 신세희) 협찬

군산시 옥구읍새마을협의회(회장 김태원)는 지난 5 ~ 6일 양일간 옥구읍 둔산마을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시(읍면동공동체활성화사업)의 후원과 미즈코(대표 신세희)의 협찬을 받아 생명살림 공동체 운동을 펼쳤다.


지난 5~6일 옥구읍 새마을회가 둔산마을서 생명살림 공동체 운동을 전개

이번 운동에서는 추석 명절 후 마을회관과 버스정류장 등을 중심으로 세대별 방역활동을 펼쳤으며, 생명살림운동 강사 초청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에코 비누를 만들어 지역주민 나눔 봉사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태원 옥구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코로나19 상황도 어찌보면 인간이 만들어 놓은 재앙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며 "더 이상 방치 할수 없는 지구환경보존과 생명살림운동에 미력하나마 나와 우리마을부터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방역과 에코 비누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살림 공동체운동은 군산시가 후원하여(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각 지역실정에 맞게 새마을지도자와 지역주민이 서로 협력하여 풀뿌리 공동체운동과 지역봉사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민지원사업이다.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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