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3(수) 312호

 

 

 

 

(유)동방한돈, 옥산면 성품 기탁

  
2019-07-11 09:26:07

 

돼지등뼈 3톤 이웃에 기탁해

 


지난 8일 박은상 (유)동방한돈 대표가 옥산면에 돼지등뼈 3톤을 기탁했다.

옥산초등학교 졸업생 박은상 (유)동방한돈 대표가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등뼈 3톤(900만원 상당)을 옥산면(면장 서순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돼지등뼈는 마을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을 경로당 및 사랑방 18곳 및 취약계층 300여 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박은상 대표는 “고향지역 마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의 영양보충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돼지등뼈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순만 옥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노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것이다”고 밝혔다.

박대표는 지난 4월에도 황등면에 돼지등뼈 2.5톤을 기탁한 바 있고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가게 19호점으로 선정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유)동방한돈은 HACCP시스템(안전관리통합인증)을 통해 국내축산물(돈육, 우육)을 위생적이고 고급화된 품질로 도축해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조경신 기자(vip2300@hanmail.net)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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