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3(금) 305호

 

 

 

 

군산의료원, 5월 가정의 달 행사 '훈훈'

  
2019-05-14 14:47:19

 

고령 입원환자 어버이날 맞아 선물 전달

 

워킹맘 간호사 자녀 체험 행사


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8일 65세 이상 입원환자 약 220여명에게 선물을 전달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군산의료원 간호팀(이은영 팀장)에서는 매년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워킹맘 간호사들의 워라밸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날 행사로 3~7세 자녀들과 함께 “나는야 종이 건축가”라는 체험행사를 통해 엄마와 자녀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워킹맘 간호사들에게 인기가 높다.

군산의료원 이은영 간호팀장은 "앞으로도 해마다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입원 환자에게는 선물을 증정하고, 워킹맘 간호사 및 자녀들에게는 다양한 어린이 날 행사를 통해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신 기자(vip2300@hanmail.net)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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