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0(목) 297호

 

 

 

 

신시도 민박집서 집단 식중독 발생

  
2019-06-11 11:12:34

 

 

신시도를 찾은 단체 관광객들이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

지난 9일 오전 9시 4분께 옥도면 신시도리 A 민박집에서 머물던 단체 관광객 1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관광객들은 8일 저녁 낚싯배에서 바닷물고기를 잡아 회로 먹은 후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낚싯배에서 먹은 회가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파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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