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2(금) 366호

 

 

 

 

제4회 군산시게이트볼 한마음친선대회 성황리에 개최

  
2020-11-23 06:05:35

 

28팀 300여 선수 참가...우정과 화합 도모

 

김영일 군산시의회부의장, 윤석기 전 회장 감사패 전달

 맑은 가을 날씨에 군산게이트볼 회원 28팀 300여 선수가 모여 우정과 화합의 제4회 군산시게이트볼 한마음친선대회를 월명게이트볼구장에서 개최했다.


지난 13일 군산시게이트볼협회와 군산시, 군산시체육회가 주최한 본 대회는 이날 코로나19관계로 개회식은 생략한채 철저한 관리속에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군산시게이트볼 협회 발전에 수년간 많은 공헌을 한 군산시의회 김영일부회장에게 300여 회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 지난2003년부터 2009년까지 회장을 맡아 현 92세가 되도록 협회 활동을 하며 후진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윤석기 전회장에게 300여명의 회원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했다.




오전 8시30분부터 시작한 본 경기는 우정과 화합속에 4개구장에서 실력을 발휘했으며 맛있는 간식과 선물, 점심을 즐기며 기쁨속에 진행됐다.

특히 2년전부터 주1회 교육을 받는 청각장애인 10여명의 회원도 경기를 참관하며 같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오후 4시경 시상식에는 우승한 금호팀과 준우승의 월하, 공동3위 회현, 금강팀과 장려 4팀 등이 상장과 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게이트볼은 100세시대에 가장 두뇌를 많이 쓰는 운동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좋은 운동으로 알려져 있어, 남녀노소 장애인 누구나 즐길수 있는 운동으로서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건강하고 애국하는 시민이되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박순식 군산시게이트볼협회장은 전했다.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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