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30(수) 351호

 

 

 

 

제7회 군산·서천 진포게이트볼 대회 ‘성료’

  
2020-07-04 19:53:52

 

군산·서천 가교역할 '톡톡’

 

군산시민신문이 주최하는 군산ㆍ서천 진포 게이트볼대회가 군산과 서천을 잇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제7회 군산서천 진포 게이트볼대회서 우승한 회현팀과 준우승 옥구팀이 기념촬영.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7년째를 맞은 진포 게이트볼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양시ㆍ군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결속과 소통을 통해 군산ㆍ서천 간 친선교류도 날로 깊어지고 있다.


윤인식 군산체육회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제7회 군산ㆍ서천 2020 진포 게이트볼대회가 강임준 군산시장과 노박래 서천군수,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 신영대 국회의원 등의 격려와 3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7일 군산월명게이트볼장에서 군산과 서천이 어우러지는 훈훈한 분위기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윤규 군산시민신문 대표가 입상자 시상을 하고 있다.


박순식 군산시게이트볼협회장이 입상자 시상을 하고있다.


대회가 시작된 오전 9시 월명게이트볼장은 제법 훈훈한 초여름 날씨가 말해주듯 경기장은 열기로 가득했으며,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 땀방울을 흘렸다.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은 "게이트볼은 남여노소 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좋은 경기다"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서천과 군산 이웃사촌끼리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윤규 대표이사는 "매년 개최하는 진포 게이트볼대회가 군산과 서천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며 “군산과 서천을 더욱 가깝게 하고 있는 동백대교처럼 가까운 이웃으로서 돈독해 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성적>

▲우 승: 회현
▲준우승: 옥구
▲공동 3위: 발산, 오성
▲장려상: 구율, 동우, 지경, 금호
▲장수상: 최복념(1932년 7월 10일생)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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