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30(수) 351호

 

 

 

 

군산시 해양레포츠 메카 ′발돋움′

  
2020-04-23 12:10:15

 

호원대 스포츠경호학과와 업무 협약

 



군산시와 군산을 해양레포츠 메카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23일 호원대와 해양레포츠센터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내용은 대학 과의 연계체제 확립,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학생들의 현장 실습과 견학 및 취업협조·교과과정 및 교재의 공동개발, 해양레포츠센터와 대학 간의 연수교육장소 협조 등으로 이뤄졌다.

또 인적·물적 자원의 제공 및 자문 연구를 골자로 한 공동참여로 교류하는 방식의 업무협약을 체결된 것.

특히 사계절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생존수영이 가능한 잠수전용시설을 갖춘 비응도동 인근에 개관한 해양레포츠센터는 해양레포츠 기초지식습득과 저변 확대로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산해양레포츠센터는 연면적 917.26㎡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지난해 4월 준공됐다.

이명찬 호원대 스포츠경호학과장은“스킨스쿠버와 프리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존수영 및 하계스포츠 교육 및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며“해양레저 관련 사업과 인재 양성과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황관선 체육진흥과장은 “호원대학교 스포츠경호학과와 함께 미래의 신 성장 동력인 레저스포츠와 새로운 거점시설로서 역할을 할 해양레포츠센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정희 기자(gssimin2012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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