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2(금) 366호

 

 

 

 

시체육회 ‘군산 체육발전 현안’ 해결 추진 요청

  
2020-04-02 08:05:48

 

신영대ㆍ김관영 4ㆍ15총선후보 방문

 

체육발전 현안...공약 발굴, 실천건의

예산 독자집행ㆍ생체지도자 처우개선 위한 법적 근거 마련
군산지역 체육인들의 메카 ‘스포츠종합센터 건립 추진’

시체육회 윤인식 회장이 신영대 후보와 김관영 후보를 잇따라 방문해 군산지역 체육 현안을 설명하고 총선공약으로서 적극 실현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윤인식 회장이 1일 신영대 후보(왼쪽)와 김관영 후보(오른쪽)를 잇따라 방문해 군산지역 체육발전 방안을 요청하고 있다.

군산시체육회(회장 윤인식)가 4.15 총선을 앞두고 시체육회 고문, 임원, 종목단체 회장 등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을 지난 1일 잇따라 방문해 ‘군산 체육발전 현안’에 대해 적극 추진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시체육회에 따르면 국민체육진흥법 18조, 지방재정법 제17조 1항의 현실적인 개정으로 체육회의 재정독립 확보와 군산시와 협의해 사업계획 수립 후 예산의 집행에 대해 ‘독자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에 도움을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시민건강을 위해 최 일선에서 수고하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고용안전과 처우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도 요구했다.

이울러 대규모 스포츠 행사 유치와 전지훈련 장소로써 군산체육인들의 메카 역할을 담당할 ‘스포츠 종합센터 건립’을 적극 추진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윤인식 회장은 “민선체육회 태동 이후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면서 현재 올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군산 체육발전을 위해선 무엇보다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함에 따라 총선 후보들을 만나 폭넓은 대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영대 후보와 김관영 후보 측은 “체육을 통한 군산시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고 군산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공약을 발굴해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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