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3(토) 366호

 

 

 

 

김영진 군산의료원장 제19대 원장으로 재취임

  
2020-04-01 11:30:25

 

안정적 경영 환경 구축...코로나19 환자진료에 최선

 

 김영진 군산의료원장이 제18대 임기를 마치고 제19대 원장으로 재취임 했다.


김영진 군산의료원장


김영진 원장은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영진 원장은 지난 ‘12년 9월 5일부터 ’13년 12월 말까지 제15대 의료원장을 시작으로 ‘14년 4월부터 ’20년 3월 말까지 제17대, 제18대 의료원장을 역임해 왔다.
 
 그동안 군산의료원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전라북도 경영 평가 4년 연속(16년~19년) “가”등급, 보건복지부 운영평가 “A”등급 획득(‘16~17년, 19년)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어 공익적 기능의 충실한 수행과 경영개선 자구 노력 강화에 따른 건전재정 운영으로 당기순이익 증가와 지속적인 부채 감소(부채율‘13년 205.2%, ’19년 72.3%)로 안정적 경영 환경을 구축했다.


군산의료원 전경


특히 김 원장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대응으로 감염증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군산의료원은 2월 21일부터 감염병 관리기관으로 지정 및 3월 4일 코로나-19 국민안심 병원 A 유형으로 지정되어 3월 12~13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포함 누적 환자 수는 72명이라고 밝혔다.

  김영진 군산의료원장은 “지금까지 쌓은 경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수행과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해 신뢰와 감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군산의료원을 만들고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맞춰 더욱더 체계적인 대응 및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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