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2(수) 349호

 

 

 

 

윤인식 초대 군산시체육회장 당선

  
2019-12-31 09:34:03

 

"역경에 흔들림 없는 건강한 단체 만들 것"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

윤인식 군산도시가스(주)대표가 군산시체육회장에 무투표 당선됐다.임기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년이다.

윤인식 회장은 지난 28일 군산체력인증센터 세미나실에서 체육회 임원 및 가맹단체 회장단 등이 모인 가운데 군산시체육회장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당초 투표를 통한 선출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17일 강태창 상임 부회장, 박충기 전 대한씨름협회 부회장의 지지 의사로 무투표 당선됐다.

취임식은 내년 1월 16일 열릴 예정이다.

윤인식 회장은 "오직 군산시체육회 초대 민선회장으로서 군산시체육회를 굳건한 반석위에 올려놓아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림 없이 운영될 수 있는 건강한 단체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다"고 밝혔다.

이어 "명품도시, 화목한 가정, 행복한 인생이라는 단어를 측정하기 위한 잣대는 완전한 복지정책의 실현이다"며 "체육활동에 있어서 복지는 근본적으로 지금보다 더 나이를 먹더라도 계속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살게 해 주는 것으로 보다 젊었을 때 쉬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군산이 체육에 대한 복지가 잘 이루어지도록 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엘리트 체육의 산실인 학교체육을 더욱 더 깊이 살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해 군산 체육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군산시체육회에 속한 그 어느 단체도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배려와 존중의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종 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다양한 경기와 행사를 통해 체육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체육과 관광, 지역 먹거리 연계를 통한 군산의 다양한 매력을 외지인들에게 선보여 체육과 경제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행복하고 활기찬 군산이 되도록 군산시체육회가 그 어느 단체보다 앞장서 노력하고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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