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3(토) 366호

 

 

 

 

굿네이버스 전북군산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발대식 진행

  
2020-10-26 14:36:56

 

당북초, 전주교대 군산부설초 학생 20명 대상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 증진 위한 정책 제언 활동 예정

 굿네이버스 전북군산지부(지부장 강민숙)는 지난달 25일, 당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22일, 전주교육대학교 군산부설초등학교에서 발대식을 진행해 군산시 내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의 활동을 알렸다


굿네이버스 전북군산지부(지부장 강민숙)는 지난달 25일, 당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발대식을 진행해 군산시 내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의 활동을 알렸다.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은 'good'+'monitor' and 'action'의 합성으로, 아동 스스로 권리의 중요성을 알고, 실생활에서 느끼는 아동권리 침해 상황을 점검해 실질적으로 변화 가능한 정책을 제언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발대식 이후,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은 아동의 시선으로 놀이 공간 및 통학로 등 일상생활에서 아동이 이용하는 공간에서 아동권리가 침해되는 상황을 조사해 아동권리에 대해 자유롭게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토론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군산시 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정책제언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민숙 굿네이버스 전북군산지부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들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주체자임을 인식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영숙 당북초등학교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이 군산시 아동을 대표하여 활동을 수행하는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보다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창길 전주교육대학교 군산부설초등학교 교감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아동권리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거치며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좋은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군산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대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및 그 가족을 지원하는 다양한 아동학대예방사업 및 전문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조경신 기자(vip2300@hanmail.net)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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