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3(토) 366호

 

 

 

 

군산 동네 아카이빙 & 브랜딩디자인 전시회

  
2020-10-26 10:22:39

 

주목받지 못하는 동네에 재조명

 

오는 11월 15일까지 전시 '눈낄'

지난 15일 동네 아카이빙& 동네 브랜딩 디자인 전시회가 복합문화공간 오말(OMAR)에서 열리고 있어 눈낄을 끌고 있다.


이너프웨이브 아트디랙터 윤이슬씨가 복합문화공간 오말에서 동네 아카이빙 & 동네 브랜딩 디자인 전시에 참가하고 있다



이 전시는 군산 지역의 주목도 높은 주요 관광지가 아닌 상대적으로 소외된 동네를 기준으로 문화적 콘텐츠를 발굴해 정보를 기록, 가공, 시각적으로 재해석하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애니메이션을 이용하여 눈의 즐거움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전시에는 군산의 금암동을 홍보하는 브랜드 관련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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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기획한 이너프웨이브의 윤이슬 아트디렉터는 “군산을 잘 모르는 관광객들과 군산에 살고 있는 지역민들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이야기로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며 “금암동 뿐 만 아니라 좋은 문화 콘텐츠로 가득한 동네들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이 전시로 인해 조명받지 못한 동네가 다시금 재조명 받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머물렀으면 한다. 소외된 동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리틀네이버-금암동’전시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하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예약제로 관람신청을 받고 있다. 관람신청 예약은 이너프웨이브 이메일(enoughwave@naver.com)이나 전화(063-442-9395)로 문의하면 된다.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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