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6(토) 375호

 

 

 

 

군산기계공업고, ‘직업계고 졸업생 계속지원 모델개발사업’ 거점학교 선정!

  
2020-09-04 11:26:21

 

맞춤형 취업 관리 프로그램 제공…5년간 매년 1억씩 예산 지원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김종천 교장),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두승 교장)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졸업생 취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직업계고 졸업생 계속지원 모델개발사업’ 거점학교에 선정됐다.

두 학교는 최대 5년간 매년 1억씩의 예산을 지원받아 졸업생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졸업생 이력관리와 취업지원 등을 하게 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졸업생들은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총 17개교가 선정됐고 수도권 6개교, 강원‧경상권 5개교, 충청‧전라권 6개교가 선정됐다.

군산기계공고는 ‘취업 관리 앱 개발·활용’, 전북기계공고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약을 통한 채용박람회 개최’ 등의 취업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두 개 학교를 중심으로 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직업계고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며 “이를 토대로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종합고 등의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기자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별명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인사말 ㅣ오시는 길 ㅣ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신문구독신청 ㅣ 광고문의  ㅣ 기사제보 ㅣ 독자기고 ㅣ 이메일자동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