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3(수) 312호

 

 

 

 

군산출신 트로트 가수 최대성, K트롯 서바이벌‘골든마이크’출격

  
2019-07-10 12:46:49

 

전원 좋아요 이끌어 본선 1라운드 진출 확정

 


군산 대야면 출신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지역 9개 민영방송이 공동 기획한 트롯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이하 골든마이크)에 출연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훔쳤다.

 '골든마이크'는 첫 회 예선 라운드에서 '트롯 훈남시대'와 '내일은 트롯 요정' 조를 앞세워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대성은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불러 심사위원 전원의 ‘좋아요’를 이끌어 냈다.

김용임은 “벌써 나오는 폼이 트롯 가수 같다. 말끔하고 정돈된 모습에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사위원 지상렬 역시 “남자에게 반해보기는 처음이다”며 최대성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최대성은 예선 라운드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좋아요’를 받아 본선 1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골든마이크는 JTV전주방송에서 12일 오후 6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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