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9(금) 338호

 

 

 

 

군산소방서, ‘철길 작은소방서’ 설치 큰 호응

  
2020-05-22 12:05:49

 

관광지 안전문화 조성에 한 몫

 



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가 경암동 철길마을 내 공용소화기함이 인근 상인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소방서는 지난 2019년 우체통거리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로 소방서 이미지 증가와 안전문화선도에 기여하면서 2020년도 추진사업대상으로 좁은 골목길을 중심으로 형성된 철길마을 내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했다.

소방서는 관광지 환경특색에 맞게 공용소화기함 디자인과 명칭을 ‘철길 작은소방서’이고 옛 화물선의 형상을 디자인에 담아 관광과 안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철길마을 상인회에 관리자를 지정하고, 사용법과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했다.

최근 행락철을 맞이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능력 강화에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구창덕 군산소방서장은 “연간 58만명이 찾는 경암 철길마을 설치를 통해 안전도시 군산의 이미지 증가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효과와 타당성 여부를 거쳐 다른 골목길, 거리에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희 기자(gssimin2012)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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