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10(금) 328호

 

 

 

 

시, 먹거리정책과 직원들 일손돕기 나서

  
2020-03-24 17:12:12

 

코로나19 극복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 찾아

 

일손 부족한 온라인판매 작업에 '구슬땀'

시 공무원들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자원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시 먹거리정책과 직원들은 23일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찾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자원봉사 인원 투입 등 인력수급도 불안한 상황에서 학교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찾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시했다.

먹거리정책과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및 거리 두기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온라인판매를 위한 라벨 및 박스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온라인판매는 전국 친환경연합사업단과 연계 인터넷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주문 판매하는 것으로 1,700여 개를 시작으로 학교 개학 시까지 계속 추진될 예정이다.

채상원 학교급식지원센터장은 “ 갑작스런 온라인 판매 물량 급증으로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먹거리정책과 직원들의 일손 지원으로 온라인 판매 작업 걱정을 조금 덜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 “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개학연기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하여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윤규 기자(ygm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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