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1(화) 389호

 

 

 

 

군산시, 추석명절 물가안정 집중 관리 나서

  
2021-09-13 11:24:26

 

제수용품 16개 품목 집중관리·전통시장 이용 당부

 


군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에 나섰다.

시는 물가대책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소상공인지원과에 물가대책반을 설치해 각 부서와 연계, 물가안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필수품목 26개와 농축수산물 주요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점 관리품목으로 정하고 이들 품목의 가격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특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성수품 가격 미표시, 원산지 표시 불이행 등 부정 상행위를 집중점검하고 물가모니터 요원을 투입해 추석 성수품목을 정기적으로 조사한 후 이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서민생활과 밀접한 품목의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군산사랑 시민 서포터즈’를 활용한 SNS 홍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하며 소비자단체 회원들과 함께 추석명절 전통시장 이용하기와 성수용품 부당한 가격인상 자제에 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농․축수산물 등 성수품의 가격 인상으로 서민들이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내실 있는 물가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며 “코로나 19로 더욱 어려운 시기에 시민 여러분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기자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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