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0(목) 327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지방세납부 유예나서

  
2020-02-10 09:32:46

 

市,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지원 시책 추가 발표

 

군산시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관내 시장과 상가, 음식점 등이 큰 타격을 받고있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가 발표했다.

앞서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군산사랑상품권 상반기 조기 발행 등 8가지 세부 추진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2가지를 더 발표했다.

시에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공공재정 신속집행 ▲관내 기업체 피해조사 ▲일자리창출에 이르기까지 경제 전반에 걸친 대응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전년도 연 매출 1억 2천만원 이하 소상공인에 대해 50만원 한도 내에서 카드수수료 0.8%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 유예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후에도 중앙부처 및 전라북도와 적극협의해 실질적인 지원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세밀히 살펴보고 지역경제가 빨리 살아날 수 있도록 역점을 두고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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