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3(목) 349호

 

 

 

도심 속 피서지 야외수영장 각광!

 

개장 이후 3만여 명 이용객 방문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가운데, 군산의 대표적 도심 피서지인 야외수영장에서 많은 입장객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군산야외수영장은 7월 5일 본격 개장 이후, 총 3만 명 이상의 이용객들이 방문했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말에는 2~3천명 이상 방문할 정도로 도심 속 여름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산야외수영장은 26일까지 운영되며 시설물 점검 등을 위해 격주 월요일(8월 13일)은 휴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문경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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