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4(토) 3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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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군산 추가 입점 막아야 (100) 19.05.23
23일 군산미장점 노브랜드가 개장했다. ‘노브랜드’는 신세계그룹의 이마트 자체브랜드로, 기업형 슈퍼마켓(SSM)에 속한다. SSM은 대형 할인점에 비해 부지 소요면적이 작고, 출점 비용이 적게 들며 소규모 상권..
‘미세먼지 공습’ 근본 대책은 없나… (103) 19.03.07
군산 뿐 아니라 수도권, 심지어 강원도 제주도까지 미세먼지가 점령하며 하늘은 온통 잿빛이 되어 버렸다.
살인적 폭염 시·의회 대책 (367) 18.07.26
소리 없이 100여년만에 찾아온 전대미문의 폭염으로 군산을 비롯 전국이 연일 펄펄 끓고 있다.
‘방재 선진국’ 日,폭우 속수무책…군산시 더 이상 남의 일 아니... (340) 18.07.12
일본 간사이 지역을 포함한 서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사망자 176명 실종자 9명이라고 일본정부가 공식 발표했다.
1회용품 줄이기, 생활 속 실천으로 (315) 18.07.12
빨대가 한쪽 코에 박혀 있는 바다거북, 바다거북 폐사체 위장 안에는 비닐로 된 전단지를 비롯한 플라스틱 폐기물이 발견됐다.
최저임금 인상분에 상응할 지원책 필요 (544) 17.07.21
정부는 지난 16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전년비 16.4% 인상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새만금 “속도전” 기대해 본다 (513) 17.07.13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군산에서 열린 바다의 날 행사에서 "문제는 속도입니다. 청와대에 새만금 전담부서를 설치해 대통령이 직접 새만금을 챙기겠습니다"며 새만금 개발의 속도를 강조했다.
폭염대비 노인보호체계 강화해야! (498) 17.07.07
여름철에 제일 주의해야 것은 무더위로 인한 폭염과 장마 태풍 등으로 인한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등이다. 그중 노인들에게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가 가장 중요시 된다.
작업전 안전점검, 당신의 생명이다 (241) 17.06.29
지난달 중순에 군산시 수송동에서 도로변 하수관로의 배수 확인점검을 하던 근로자 2명이 맨홀과 하수관로에 차있던 유해가스에 의해 1명은 질식사하고 1명은 질식한 상태로 하수관로를 따라 떠내려가 결국 사망한..
을(乙)의 눈물, 빨리 닦아주어야… (229) 17.06.23
지난해 경비원폭행사건과 최근의 성추행 파문 등, 가맹점주들이 프랜차이즈 본사의 오너리스크까지 감당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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