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5(수) 348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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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군산…다양한 노력 펼쳐야 (321) 18.12.14
조선시대 성종 임금은 빈부격차로 인해 혼수 장만이 어려워 결혼을 못하는 양인 여성의 숫자가 늘어나자 30세 이상 미혼 여성의 인구를 조사해, 혼인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펼쳤다고 한다.
24시간 운영하며 시민의 생명권을 지켜라! (781) 18.11.01
최근 군산혈액공급소 폐쇄 와 이전 발언이 나오면서 군산지역뿐만 아니라 전북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군산 패싱 (757) 18.10.25
현대중공업은 최근 22만 톤에 달하는 선박블록 물량 배정에서 군산조선소를 제외하고 울산과 경남에 배정했다.
군산 도시재생사업에 ‘영동’ 같이 갑시다 (967) 18.09.06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를 새롭게 만들자는 차원으로 신도시 위주의 도시 확장에 따라 발생하는 도심 공동화를 방지하고 침체된 도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물리·환경적으로뿐만 아니라 산업·경제적, 사회·..
군산청년몰을 바라보는 차가운 시선…봄은 올까. (1102) 18.05.03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논리가 있다. 이 말은 어떠한 일이 발생했을때 일부분만 보고 전체를 판단해 결론 지어버리는 논리이다. 지난해 7월 7일 호기롭게 문을 연 군산공설시장 청년몰 '물랑루즈 201'은 이..
'미투(Me Too) 운동'의 확산, 공정한 사회로 가는길 (1116) 18.03.01
미투(Me Too)란 ‘나도 겪었다’는 뜻으로, 성폭력 피해 경험을 공유하며 생존자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우리는 함께 연대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가 있다. 미투 운동은 성폭력 생존자들이 ..
명절이 반갑지 않은 이유 ‘체불임금’ (1037) 18.02.01
명절을 앞두고 군산의 유관기관들이 체불임금 청산에 칼을 뽑아 들었다. 최근 군산고용노동지청(이하 군산지청)은 지난해 말 기준 군산지역 체불임금이 23억 8000만원 증가한 150억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나만의 케렌시아를 찾아서 (1134) 17.12.07
거친 숨을 내쉬는 소의 뒷덜미에 투우사가 큰 작살을 내리 꽂았다. 소의 등에 수없이 꽂혀있는 작살들. 수많은 함성 속에 두려움과 공포에 빠진 소는 헐떡이며 자신만의 피난처 케렌시아(Querencia)로 달려간다.
10대 범죄, 모두의 관심이 필요해 (1010) 17.10.12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강릉 여중생 폭행사건 등 청소년들의 잔인한 범죄행각으로 전국이 떠들썩했다.
관광도시 군산, 아직 갈길 멀어… (1005) 17.08.24
'당일치기하기 좋은 여행지’‘도보여행지’ 군산 관광은 SNS에서 주로 위와 같은 여행지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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