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8(토) 3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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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하석상대’ (384) 20.07.10
사자성어에 하석상대‘란 말이 있다.
(데스크 창) 故 정주영회장의 어록 (424) 20.06.12
“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신용은 한번 잃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4.15총선 신중한 선택이 필요할 때 (544) 20.01.09
4.15총선이 D-94일로 성큼 다가왔다. 고용위기지역인 군산의 시민들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시기다.
[데스크창]술한잔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 (519) 19.11.29
소룡동 소재 ㄱ회사에 다니는 강종국(33)씨. 회사 성과를 기념해 회식이 잡혔다. 회식 날은 내일이지만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하다. 1차에서 끝나면 족할 회식이지만 2차까지는 기본이요. 3차까지 가야 한다.
들개가 된 '유기견' (614) 19.11.22
버려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늘 보던 반가운 얼굴들이 하루아침에 보이지 않는다. 매끼 챙겨주던 밥, 보듬어 주던 손길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대책은 없고 비판은 하고싶고? (312) 19.05.23
자유한국당이 여야 4당의 패스트 트랙 지정에 반발해 전국 민생투쟁 대장정에 나섰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책이길… (571) 19.03.14
매일 아침 핸드폰을 보며, 시간날짜와 같이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데스크창]미세먼지 장·단기적 대책 필요해 (513) 19.01.31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수준을 웃돌고 있어, 장ㆍ단기적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보편적 공교육 중심 정책 ‘눈길’ (383) 19.01.11
군산시가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계획을 수립해, 힘찬 한해를 위해 잰걸음을 시작했다.
유행어·신조어 속에 황금돼지해 되길… (655) 18.12.21
어느시대나 존재해왔던 유행어·신조어는 사회현상을 그대로 표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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