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4(토) 3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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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그는 (4) 19.08.23
저 하늘 외로움을 앓다가 이슬비 얼마나 울고서야 달빛이 은빛으로 변했을까
월명호수에서 활짝 핀 봄을 만나다 (1) 19.08.23
군산群山 은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산이 많다. 산과 산 사이에 호수도 여러 개다. 도시 가운데 숲도 있고 호수도 있다.
[최윤 교수의 어류학 개론 ⑤]상어는 어떤 물고기인가? (12) 19.08.08
상어라고 하면 사람들은 영화 「죠스」를 생각하고 소설을 즐겨 읽는 사람들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등장하는 사납고 난폭한 상어의 모습을 머리에 떠올리기도 한다.
촛불을 켜고 (15) 19.08.08
번쩍거리는 환락이 도시 한 복판에 할머니 호미질 하시긴 어둡진 않다. “거리는 부른다. 환희의 ~~” 쟁쟁한 노랫소리호미 소리에 들리지 않고 대낮처럼 일만 하신다.
쫀득하고 고소한 군산 박대 (7) 19.08.08
군산에는 찾아온 손님 박대하면 벌 받고 박대 대접하면 복 받는다는
매미 (14) 19.08.01
낭떠러지에 묻어둔 목소리를 끌어올리는 현의 떨림 네게도 늑골에 금하나 긋고 떠난 사람이 있어그 이름 빠져나간 빗금에서 우는지 몰라
그리움을 반죽한 단팥빵 (9) 19.08.01
11년 전 일본에서 살다가 대한해협을 건넌 히로세 야스타로, 군산에 이즈모야 화과점을 열었다,
패랭이꽃 (13) 19.07.25
꽃도 한 개의 꽃만을 시절도 여름만을 좇아 가장 사랑하는 땅에서 피어나는 꽃
시간을 기다리는 짬뽕 (7) 19.07.25
허름한 간판 옆으로 길게 늘어선 줄에서 소리가 난다. 소문을 듣고 먼 길을 달려온 젊은이들이 맛 줄을 만들어 내는 소리다.
“장마철 안전운전은 이렇게” (15) 19.07.19
이제 장마철로 접어들었다. 이맘때쯤 매번 그러하듯이 빗길로 인한 교통사고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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