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4.22(월) 2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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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군산대학교가 함께하는“놀이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지난 5일 부모공동교육장에서 놀이활동가 어린이행복연구소, 시 관계자 대상으로 실시됐다.
학교 폭력으로 얼룩진 청소년들의 세태를 고발하는 동시에 따뜻한 해결책을 제시한 연극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군대에 있는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기를 쓴 것을 바탕으로 군산대학교 공과대학 김현우 학생(IT 정보제어 공학부 3학년)이 책을 발간했다.
연일 북새통을 이루는 군산 대표 맛집 계곡가든(전북 군산시 개정면 금강로 470)이 올해로 개업 31주년을 맞았다.
기해년(己亥年)은 황금돼지 해를 뜻한다. 2018년 무술년이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개의 해였다면, 2019년은 ‘풍요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돼지는 예로부터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제8대 군산시의회는 지난 6개월 동안 김경구 의장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한 정치를 넘어 시민과 소통하며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 최은영 감염관리실 간호사가 지난달 22일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2018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시 철새조망대와 함께 금강의 철새보호를 위하여 활동하는 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학교장 고현덕) 철새보호 연합동아리 ‘새들처럼’이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으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잇달아 수상을 하며 크..
군산시가 8일 강임준 군산시장 취임 100일을 맞아 민선7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원도심 이곳 저곳 안과 밖으로 부터 바람이 분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불안한 미래를 최대한 희망적으로 바라보며 여기 저기 바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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