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9.28(수) 416호

 

 

 

    6쪽 / 15쪽 (총 146개)
군산시 오식도동 군산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동아하이테크(회장 박병길)가 군산대학교와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농가에서 농약을 살포 시 신호의 끊어짐 없이 Wi-Fi에서 LTE로 자동전환 되는 기술 개발과 열화상 ..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 동네 가까이에 자리한 ‘작은도서관’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다.책을 매개로 어느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전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몇 백만 원이 넘는 강의..
제3회 군산-서천 진포배 족구대회가 지난 19일 중앙고등학교 대운동장에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우리에게 익숙한 제목의 이 영화들은 모두 군산을 배경으로 촬영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군산은 1948년 이만홍 감독의 영화 ‘끊어진 항로’ 촬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30여 편의 영화가 촬영되어 왔으며, 올..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에 상쾌함을 느끼면서 청아한 숲길을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치유되는 기분이 든다.
무더운 여름과 작별하고 푸른 하늘과 붉게 물든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슬슬 걷고 싶을 때,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와 자유, 풍요를 느끼며 걷고 싶을 때, 군산에는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
군산시에서는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제품으로 판매할 수 있는 군산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창호)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는 매일 군산에서 생..
우리나라의 대학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가르치지 못하기 때문에 취업하면 기업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재교육을 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이 학부에서는 산업현장과 동떨어진 공학교육시스템을 과감히..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우리의 최대 명철인 추석이 머지않았다. 올해의 추석은 유독 길다. 그동안 자주 보지 못했던 친·인척들과 보고 싶었던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기에 충분하다.
남들이 하지 않은 일에 도전하자” 계곡가든 김철호 (59) 대표의 뚜렷한 좌우명이다. 오로지 꽃 게장 맛의 성공을 위해 25년의 외길을 걸어온 김 대표.
  [6] [7] [8] [9] [10]  
   

 

 

 

인사말 ㅣ오시는 길 ㅣ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신문구독신청 ㅣ 광고문의  ㅣ 기사제보 ㅣ 독자기고 ㅣ 이메일자동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