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5(수) 348호호

 

 

 

    6쪽 / 14쪽 (총 138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우리의 최대 명철인 추석이 머지않았다. 올해의 추석은 유독 길다. 그동안 자주 보지 못했던 친·인척들과 보고 싶었던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기에 충분하다.
남들이 하지 않은 일에 도전하자” 계곡가든 김철호 (59) 대표의 뚜렷한 좌우명이다. 오로지 꽃 게장 맛의 성공을 위해 25년의 외길을 걸어온 김 대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근대, 이야기 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도시는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다. 각각의 도시는 자신들이 가진 여건과 정책결정권자의 판단에 따라 도시의 외곽으로 지속적인 팽창을 꾀하면서 발전을 이어간다.
밤잠을 설치게 하는 무더운 여름의 열대야 무더위에 지친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군산의 밤, ‘군산야행’이 12일과 13일 올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전라북도 군산시 자유로 34 국가공업단지에 위치한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군산앞바다를 매립하여 만든 39여만평의 부지에 연간 270,000여대 규모의 완성차 승용차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군산시 도서관은 총 17개소(본관, 분관3개소, 작은도서관13개소)로 군산시 곳곳에 위치하여 교육·문화공간으로서 지식과 정보제공 및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며 지역사회 중심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
「상전벽해(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하다”는 뜻으로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바뀐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섬들이 산처럼 운집해 있는 고군산군도는 16개의 유인도와 47개의 무인도, 총 63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령자가 고령자를 학대하는 '노노학대'가 지난해 노인 학대의 절반 가까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6] [7] [8] [9] [10]  
   

 

 

 

인사말 ㅣ오시는 길 ㅣ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신문구독신청 ㅣ 광고문의  ㅣ 기사제보 ㅣ 독자기고 ㅣ 이메일자동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