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5(수) 348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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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올해 군산시가 펼쳐온 스포츠 마케팅은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발돋움 했을뿐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큰 몫을 담당했다.
제7대 후반기 군산시의회 박정희 의장을 중심으로 24명의 의원들은 2017년 한 해 동안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을 통해 시민의 뜻과 마음을 대변하는데 앞장서왔으며, 의회의 역할인 ..
군산시 오식도동 군산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동아하이테크(회장 박병길)가 군산대학교와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농가에서 농약을 살포 시 신호의 끊어짐 없이 Wi-Fi에서 LTE로 자동전환 되는 기술 개발과 열화상 ..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 동네 가까이에 자리한 ‘작은도서관’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다.책을 매개로 어느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전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몇 백만 원이 넘는 강의..
제3회 군산-서천 진포배 족구대회가 지난 19일 중앙고등학교 대운동장에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우리에게 익숙한 제목의 이 영화들은 모두 군산을 배경으로 촬영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군산은 1948년 이만홍 감독의 영화 ‘끊어진 항로’ 촬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30여 편의 영화가 촬영되어 왔으며, 올..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에 상쾌함을 느끼면서 청아한 숲길을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치유되는 기분이 든다.
무더운 여름과 작별하고 푸른 하늘과 붉게 물든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슬슬 걷고 싶을 때,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와 자유, 풍요를 느끼며 걷고 싶을 때, 군산에는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
군산시에서는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제품으로 판매할 수 있는 군산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창호)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는 매일 군산에서 생..
우리나라의 대학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가르치지 못하기 때문에 취업하면 기업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재교육을 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이 학부에서는 산업현장과 동떨어진 공학교육시스템을 과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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