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5(수) 348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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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가 기승인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식혀줄‘군산야행’이 내달 11일과 12일 근대역사박물관 및 월명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산형 창업전략 2018.07.06  (188)
지역산업정책은 매우 중요하다. 그 정책에 따라 무엇으로 어떻게 먹고살 것인지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기업유치와 창업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지역기업은 전후방으로 서로 연관되고 그래서 파급효..
따스한 봄날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시설로 변신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던 군산야외수영장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매년 전국 각지에서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
민들레는 봄바람에 수많은 홀씨를 날려 보내 새 봄을 기다립니다. 봄이 되면 꽃을 피우고 또 그렇게 홀씨를 날려 보내죠. 창업은 마치 민들레 홀씨가 꽃을 피우는 것과 같습니다. 한 기업이 탄생하면 언젠가는 쓰..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 미터의 선유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이름 붙여진 선유(仙遊)도.
군산시와 서천군, 양 도시가 새로운 문화 교류활동으로‘상생’의 밑그림에 채색을 더하고 있다.
선진국의 창업도시들 2018.06.01  (166)
잘 나가는 창업도시에는 뭔가 새로운 일을 저지르지 않고는 못 배길 것 같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는 청년들을 자극하여 가만히 있을 수 없도록 만듭니다. 수동적이고 패배적인 자세란 용납되지 않지요...
한국의 창업도시들 2018.05.25  (193)
안랩, 한글과컴퓨터, 다음카카오, 스마일게이트, 웹젠, 엔씨소프트, 넥슨, NHN엔터테인먼트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IT 기업들이 한 곳에 몰려 있다.
군산에는 그 흔한 디지털기업 하나가 없다. 혁신 마인드가 거의 없는 도시라고 봐야 한다.
군산시 옥산농협 삼거리를 지나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하는 청암산은 넓은 호수를 둘러싸고 오르락내리락 이어지는 등산로와 꼬불꼬불 들락날락 재미있게 거닐 수 있는 산책로가 있고, 온 가족이 함께 와 오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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