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4.22(월) 2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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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성장세 ‘눈길’…군산과 서천 훈훈한 분위기 자아내
오월이 되면 군산의 넓은 들판은 푸르른 싱그러움이 가득한 보리로 채워진다. 군산은 벼농사 외에도 보리농사가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돼 군산지역 많은 농민이 이모작으로 보리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14일 막을 올리며 군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힘찬 출발의 돛을 올렸다.
군산시가 최근 늘어가는 청년층 귀농귀촌인을 위한 전담부서 신설과 상담에서 정착까지 원스톱 정책을 펼치고 있다.
‘예술과 감동의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군산 예술의전당은 올해 개관 6주년을 맞이해 기획공연과 전시 선호도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시민들에게 친근한 예술공연장으로 새롭게 태..
군산시가 5대 전략, 17대 추진과제, 39개 실행과제를 통해 총 1만 7천여 개의 지속가능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민선7기 4개년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조선과 자동차, 두 주력 산업의 잇따른 붕괴로 얼어붙었던 군산의 지역경제에 희망의 싹이 움트기 시작했다.
민선 7기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실현을 위해 소통과 혁신의 시정을 펼치고 있는 군산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대내외에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8월24일 일본 후쿠시마 고리야마 헤어 칼리지의 강당이 일순 술렁거렸다. 2층에서는 이곳 재학생들이 정상수업중이었지만 1층 강당엔 미용 전공 학생들의 한일간 미용교류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근 일본은 수소에너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최첨단 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수소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2040년 이산화탄소제로화 실현에 모든 에너지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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