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6(수) 2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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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숙 교수가 태어나기 전부터 유교수 아버지는 광주 충장로에서 양복점을 경영했다.
군산시 수송안길에 2015년부터 문을 열어 지역 내에서 상생 의료를 실현하고 있는 미소치과 임도영 원장, 페이스북을 통해 치과 이야기, 치과 상식 등 동영상을 만들어 치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과잉..
학대받는 아동의 발견과 보호, 치료 및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상황에 마침내 지난 4월 군산지역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 전북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 군산사무소가 신..
자랑스런 문화예술 도시 발전을 위해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관객과 소통하고, 인성과 조화를 우선시하는 음악교육철학을 가지고 현장교육에서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는 백정현 『군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군산에는 채만식의 탁류 속 공간적 배경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조선은행은 초봉이의 첫 남편인 고태수가 근무하던 곳이었다. 길 건너 앞쪽에는 미두장이 있던 자리가 있다.
월명산은 군산의 주산이다. 그리 높지 않은 산 위에 밤에는 달이 낮에는 해가 늘 환하게 떠서 월명산이다.
군산의 18은행은 1890년 인천에 처음 문을 연, 일본 나가사키 지방 은행의 군산지점이다. 일제의 미곡 반출 토지 강매 등 수탈의 흔적으로 일제강점기 초기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현재는 근대미술관으로 ..
근대역사박물관을 비롯한 군산 관광지에서 외국어로 지역 문화 해설을 하는 전북외고 고교생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산 내초동에 가면 아펜젤러목사의 순교를 기념하는 교회가 있다. 아펜젤러기념선교교회다. 아펜젤러목사는 배재학당과 정동교회를 세우신 분이다.
[군산이야기]119길 2017.07.10  (297)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군산의 길을 주제로 '119길' 사진전을 했다. 반응이 좋아서 7월 10일까지 연장 전시를 하고있는 예깊미술관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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